동성애, 젠더 이데올로기

동성애와 젠더 이데올로기의 팩트 체크입니다.

에이즈 환자는 비겁한 깜깜이 환자입니다.

작성자
BSea
작성일
2020-08-14 18:58
조회
897

에이즈 환자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본인이 드러내고 싶지 않은 것은 당연하겠지요.

그런 환자들을, 나라에서 철저하게 보호하고 감춰줍니다.
그래야 치료에 응하기 때문이랍니다. 맞는 말이긴 합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치료해야 할 대상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악성 질병을 대책 없이 옮기게 될테니까요.

그러면서 에이즈의 가장 주된 원인인 동성애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
장애인을 배려하고 보호하듯이 성소수자라고 보호를 해야 한답니다.

나라의 정책이 정말로 많이 엉망이어서 말도 하기 싫을 정도입니다.
어느 정도 말이 되어야 말을 붙여서 개선을 시켜 볼 수 있겠지요.

지금은 정신 나간 정책에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논리적 산수 수준의 계산도 못하는,, 그 집단은 분명 사탄의 집단입니다.

에이즈는 분명 인류의 재앙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어긴 징벌입니다.
그런 에이즈를 옮기는 동성애를 인정하는 자들은,,, 뭡니까?

에이즈 환자가 깜깜이이니 치료비도 깜깜이 입니다.
치료제를 전달하는 보건소의 담당자는 환자의 신원을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에이즈 확진을 하는 곳에서는 절대로 정보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예산은 타 갑니다. 그 돈이 제대로 가는지도 궁금합니다.

에이즈 환자 1인당 한 달 치료비가 600만원이라는 소리도 있고,
1년 1천만원이라는 소리도 있습니다. 분명 엄청난 돈입니다. 

동성애자들을 인정해 줘야 정치 표가 올라가나요?
소수 성애자들을 탄압하지 않아야 공정해 보이나요?

인류 역사와 국가의 이익, 그 큰 그림을 보지 못하는
근시안들은 누가 깨우쳐 줘야 하나요?

 


전매청은 아니지만, 담배 판매를 나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담배로 걷어들이는 세금이 막대하겠죠.

그 담배의 포장지에는 세상에서 제일 혐오스러운 사진과 문구가 있습니다.
금연 구역은 계속 늘어가고, 자동차 과속 벌금보다 더 쎈 벌금을 부과합니다.

도무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국민들을 폐렴으로 죽이면서, 세금 걷으면서, 혐오 사진을 넣습니다.


10~20대의 에이즈가 더 늘고 있습니다.
동성애와 양성애의 결과임이 분명합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27002

그 환자들은 깜깜이 환자들입니다.
자신이 부끄러워서, 자신을 숨길 수 밖에 없는 비겁자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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