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젠더 이데올로기

동성애와 젠더 이데올로기의 팩트 체크입니다.

음란, 동성애 문제는 세상 끝 날까지 더욱 더 창궐할 것입니다.

성경 진리
작성자
BSea
작성일
2020-08-12 20:31
조회
614

동성애 무리가 점점 더 세력을 확장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에 대해서 계속 생각을 해 봅니다.

성경을 찾고 찾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음란, 동성애 문제는
세상 끝 날까지 더욱 더 창궐할 것입니다(계22:15).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깨닫고
똘똘 뭉쳐서 온 세상이 깜짝 놀랄 만큼 시위를 한다고 해도

음란, 패역, 동성애, 젠더 문제는 세상 끝 날까지
더욱 더 창궐해 질 것입니다(롬1:22~:27).

예수님 다시 오시기에 충분할 만큼 가득할 것이고
죄책감도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롬1:28~:31).

그런 세상이 되고 나서, 예수님은 다시 오실 것입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도록 완전히 악한 세상이 되면 오실 것입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22:20)"라고 기도드린다면,
이 세상이 악해지는 것을 똑똑히 보아야 합니다.

악해지는 세상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 안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해낼 뿐입니다.

계몽주의, 휴머니즘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을 떠난 백성들이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가듯이

음란하고 패역한 것에 대해서
양심에 화인 맞은 것처럼,,, 아무 감각이 없어질 것입니다.

자기 혼자만 죄악을 저지르는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을 옳다고 합니다(롬1:32).

이것이 기독교 세계관입니다.
세상은 점점 더 악이 가득해 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두고 보면 될까요?

아닙니다.
아니지만, 길거리로 나가서 데모 할 일도 아닙니다.

만사를 제쳐두고,, 교회는 깨어야 합니다.
성경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깨우쳐야 합니다.

그렇게 교회는 온전히 서야 하고
악한 세상, 이단에 속한 자들에 대해서는,,,
한두 번 훈계한 후 멀리해야 합니다(딛3:10).

그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야 합니다.
그 마음으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닙니다(엡6:12).
그런데,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고, 혈과 육으로 싸우려하니,,,,,,
교회가 더 분열되고 더 망합니다.

그들을 사랑함으로 안타까운 마음으로 나아가야하는데(마5:44),
기독교 세력이 위협받지 않으려는 태도로 대적하니까,
세상에서도 기독교를 비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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